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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현석 이름에 소신, 영어 이름 안쓰는 이유 알고보니…

`힐링캠프 최현석` [사진 JTBC `썰전` 방송화면 캡처]


 
'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 최현석 이름에 소신 "토종이기 때문에" 영어 이름 안써

15일 밤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한 최현석의 과거 소신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있다.

최현석은 지난 2월 방송된 JTBC '썰전'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MC 김구라는 "칼을 든 분이 키가 190cm 이상 되는 건 삼국지의 관우 이후로 처음이다"라고 최현석을 소개했다.

최현석은 "관우에 대한 비유가 마음에 드냐"는 박지윤의 물음에 "딱 적절한 비유인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최현석은 "요리사들이 유학파가 많은데 난 내세울 학력이 없다"며 "최종학력은 고졸이다. 나만의 요리법이 있기 때문에 따르는 학생들이 많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강레오처럼 영어 이름을 지을 생각은 안 해봤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저는 토종이기 때문에 그냥 최현석으로 하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힐링캠프 최현석의 일름 소신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최현석, 정말 멋있다" "힐링캠프 최현석, 급 호갑이야" "힐링캠프 최현석, 요리도 한 번 맛 보고 싶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힐링캠프 최현석'
온라인 중앙일보
'힐링캠프 최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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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