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원빈, 집안 일으킨 효도 스타 1위…비버리힐즈급 고급주택까지



배우 원빈이 연예계 효도 스타 1위에 등극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집안을 일으켜 세운 스타들의 효도 명단이 그려졌다. 이날 원빈은 연예계 대표 효도 스타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원빈의 효도는 데뷔 전부터 유명했다. 배우 신현준은 “원빈이 자장면 배달을 해봤다고 했다”며 그 이유로 “부모님을 도와드리기 위해서였다”고 말하며 원빈의 효심을 증언했다.

또한 원빈은 데뷔 이후에도 부모님에 대한 효심을 보여줬다. 그는 과거 배우 신하균과 함께 출연한 영화 ‘우리 형’의 시사회를 고향인 강원도 정선에서 열기도 했다. 연로하신 부모님을 배려한 것이었다.

원빈은 미국 대표 부촌 비버리힐즈의 고급 주택을 연상시키는 저택을 부모님께 선물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단순히 비싸기만 한 집이 아니라 부모님과 가족들의 추억을 지키는 디자인을 주택 설계사에게 의뢰했다.

이에 감성적으로 소소한 부분부터 부모님을 생각하는 원빈의 효심이 여성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tvN ‘명단공개 2015’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