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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최현석 "고정프로 4개, CF 8개 찍어"…대세 인증?

힐링캠프 최현석


 
'힐링캠프' 최현석이 대세를 입증했다.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 최현식이 고정 4개, CF 8개를 찍었다.

이날 최현석은 "고정 프로그램 4개를 하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최현석은 "CF도 엄청 찍었다"는 말에 "엄청은 아니고 촬영을 하고 밀리지 않게 하면 8개 정도 찍었다"고 답해 '대세'를 입증했다.

반면 이연복은 "나는 고정 프로그램 없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땜빵이다. 누가 하나씩 비었을 때 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길거리에서 사람들을 만나면 사진을 찎어준다는 등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는 대세 셰프 이연복과 최현석이 출연했다. 두 사람의 실제 주방에서의 모습과 최고의 셰프로 자리잡을 수 있던 비법이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BS '힐링캠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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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