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신분을 숨겨라 박성웅, "출세했다" 어떤 모습 보였길래?

신분을 숨겨라


‘신분을 숨겨라’ 박성웅, 형사 변신 “매번 살인자-범죄자 역만 하다…”

‘신분을 숨겨라’를 통해 형사 장무원으로 분한 박성웅이 연기변신에 대해 소감을 밝혀 화제다.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신분을 숨겨라'(극본 강현성 연출 김정민) 0회격인 프롤로그가 방송됐다.

본 방송에 앞서 각 배우들의 액션 연습 모습, 캐릭터와 작품 설명 등이 공개된 것.

첫 방송을 앞두고 박성웅은 '신분을 숨겨라'에 대해 "형사물이기도 하지만 인간적인 정과 사람 냄새가 나는 드라마가 될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또 박성웅은 수사 5과의 팀장으로 분한데 대해 “출세했다”며 “매번 살인자, 범죄자 역할만 했다. 반장으로서 리더로서 번듯해졌다”라며 역할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분을 숨겨라’는 특수 수사대 일명 '수사 5과'의 소탕 작전을 담아낸 수사물로 오는 16일 1, 2회가 연속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분을 숨겨라’[사진 중앙포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