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미국 출장 잦은 중소기업 ‘유나이티드 심플’ 주목



유나이티드항공(united.com)이 한국 중소기업 출장자를 대상으로 하는 유나이티드 심플(United Simple)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북미 지역 출장자에게 할인 항공권과 부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유나이티드 심플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한국 중소기업은 유나이티드항공의 미주 235개 이상의 노선을 이용해 출장 시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계약을 위한 목표 실적이 없다는 점에서 다른 항공사의 기업 할인 프로그램과 차별화된다. 더불어 유나이티드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마일리지 플러스(MileagePlus)의 프리미어 등급 부여, 라운지 이용권 및 좌석 업그레이드 등의 부가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월터 디아즈 유나이티드항공 한·중 세일즈 총괄이사는 “아시아·태평양 내의 중소기업이 해당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은 전체 비즈니스의 90%에 달하며, 일자리 60~80%와 수출 30%를 차지할 만큼 크다”며 “새 프로그램 도입을 통해 중소기업 활동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유나이티드항공은 인천~샌프란시스코로, 인천~괌 노선을 매일 운항 중이며, 도쿄 나리타를 경유해 뉴욕 등 주요 대도시로 들어가는 다양한 운항편을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