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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하루 3% 수익” 꾀어 676억 투자 사기

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15일 펀드에 투자하면 하루 3% 수익을 준다고 꾀어 2000여 명에게서 676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이모(58)씨를 구속하고 김모(55·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또 투자자 모집 중간책 등 30명을 검거했으며, 달아난 3명을 추적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지난해 3월부터 1년간 부천시 등 10곳에 ‘차이나스타펀드’라는 사무실을 차린 뒤 2000여 명에게서 1만5300차례에 걸쳐 676억원을 받았다. 실제 펀드 투자는 하지 않고 거둔 돈 일부를 수익금으로 돌려줬으나 80%는 자신들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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