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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정 기자의 음악이 있는 아침] 귀 기울일 수밖에 없는 음악



어떤 시기에 한 음악에 '꽂힐' 때가 있죠.
카세트 테이프였으면 아마 늘어났을 겁니다.

저는 요새 이 곡만 듣고 있습니다.
원래 가장 좋아하는 실내악곡은 따로 있었는데요,
이 악장의 시작 부분을 듣는 순간 취향이 정지돼 버렸습니다.

하던 일을 잠시 멈출 수밖에 없는 음악입니다.
7분 정도만 음악에 시간을 내줘봅시다.

김호정 기자 wiseh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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