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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 태평양사령관 “천안함, 북한이 왜 위험한지 보여줘”



경기도 평택 2함대를 찾은 해리 해리스 신임 미 태평양사령관(앞줄 왼쪽)이 10일 “나는 북한이 전 세계로부터 불신받는 불량국가(Rogue State)라고 생각한다”며 “북한은 위험하고 예측 불가능하며 거만한 지도자가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방한 이틀째 천안함이 전시된 현장을 찾은 그는 “천안함 폭침사건은 왜 북한이 위험한 국가인지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북한을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달 27일 취임한 해리스 사령관은 “태평양사령관으로 취임해 방문한 첫 국가가 한국”이라고 말했다. 그의 아버지는 6·25전쟁에 참전했 다. 오른쪽은 최윤희 합참의장.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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