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강원도 인제군 백담사 뒷산서 화재…잔불 진화 중

 10일 오후 3시3분쯤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백담사 뒤 설악산 국립공원 내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인 오후 7시쯤 큰 불길이 잡혔다. 산림청은 진화 헬기 4대와 13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벌였다.

불이 난 곳은 백담사 경내에서 직선거리로 1.2㎞가량 떨어진 곳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물을 담는 곳이 5㎞가량 떨어져 있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현재까지 이 불로 사찰 시설이나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박진호 기자 park.jinh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