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강용석 집안사 고백 "사법연수원 1년 차 때 아버지 교도소 수감됐었다"



강용석 집안사 고백 "사법연수원 1년 차 때 아버지 교도소 수감됐었다"


방송인 강용석이 오는 10일 열릴 예정이었던 첫 변론 기일이 연기돼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 또한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강용석은 지난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솔직한 연예토크 호박씨'에 출연해 "아버지가 사기, 횡령 혐의로 교도소로 들어가신 적 있다"고 집안사를 고백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강용석은 이어 "내가 29세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때까지 무려 14년을 교도소에 계셨다"고 전했다. 강용석은 "고교 시절 5년을 교도소에 계셔서 학창시절에는 하늘이 잿빛으로 보였다"고 털어놨다.

강용석은 또 "사법연수원 1년 차 때 아버지가 또 교도소에 들어가셨다. 당시 내가 판사에 지원했는데 대법관들이 고민했다. 전과가 있는 부모를 둔 사람들은 있었지만 임용 당시 부모가 교도소에 있는 사람은 나뿐이었다. 결국 임용에 실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법조계에 따르면 10일 예정돼 있던 강용석과 강용석의 불륜 상대로 지목된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 B씨의 첫 번째 변론기일이 다시 한 번 변경됐다고 알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강용석’‘강용석’‘강용석 고소’[사진 강용석 페이스북]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