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홍수아 "서인영은 연인 같은 관계다"…그 정도였어?


‘서인영’ ‘홍수아’. [사진 Mnet ‘4가지쇼’ 캡처]


‘서인영’ ‘홍수아’. [사진 Mnet ‘4가지쇼’ 캡처]


배우 홍수아(29)가 가수 서인영(31)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Mnet ‘4가지쇼’ 서인영 편에는 같은 기획사 선후배 사이로 오랜 정을 쌓은 광희와 남자 친구 역할을 자처하는 친구 홍수아, ‘썸남썸녀’에 출연하며 돈독한 사이가 된 강균성이 출연했다.

이날 홍수아는 “연인 같은 관계다”며 서인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인영은 홍수아에 대해 “어려서 같은 회사에 있었다. 우리끼리 초췌한 상태로도 많이 만난다”고 전했다. 홍수아도 “서로 의지하는 사이다. 남자친구가 없으니깐, 재밌게 클럽 가서 놀기도 한다”고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홍수아의 달라진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기존에 귀여움과 발랄함이 공존했던 홍수아는 짙은 쌍꺼풀과 더 커진 눈, 뚜렷한 이목구비로 등장했다.

한편 홍수아는 그동안 중국에서 활동하며 중국 드라마 ‘황제의 딸’에서 청나라 공주로 출연했다. 현재는 2년 만의 국내 복귀작인 영화 ‘멜리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서인영’ ‘홍수아’. [사진 Mnet ‘4가지쇼’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태그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