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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메르켈·오바마 ‘사운드 오브 G7’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왼쪽)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G7 정상회담장인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의 알프스 휴양도시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인근 성(城) 엘마우 호텔에서 대화하고 있다. 메르켈 총리가 두 팔을 벌린 자세가 알프스 산맥을 배경으로 한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여주인공 줄리 앤드류스의 포즈를 연상케 한다 .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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