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손상된 피부 치료하는 ‘세포 스티커’ 개발

손상된 장기·피부 위에 붙이는 ‘세포 스티커’ 제작 기술이 개발됐다. 장기·피부에서 추출한 세포를 단백질 그물망 위에서 키운 뒤 다시 옮겨 붙이는 방식이다. 이 기술을 개발한 서강대 화학과 신관우 교수팀은 “세포가 그물망 위에서 정상적인 장기 조직의 기능을 갖고 자라는 것을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손상된 장기를 인공 보형물을 이용해 치료하려는 시도는 많이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 금속이나 플라스틱을 사용했기 때문에 인체 거부반응을 일으켰다. 연구팀은 “새 기술은 장기·피부의 원래 세포를 이용함에 따라 이런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달부터 실용화 연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