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제30회 불이상, 연구분야 이자랑 교수·실천분야 진오 스님

여성불자 모임인 불이회(不二會·회장 홍라희)가 제정한 불이상 제30회 수상자로 연구분야에 이자랑(사진 왼쪽) 동국대 불교학술원 HK연구교수가, 실천분야에 진오 스님(꿈을 이루는 사람들 대표·오른쪽)이 선정됐다.



여성불자모임인 불이회 제정
시상식 7월 6일 서울 신라호텔

 이 교수는 초기불교 교단사를 활발하게 연구해 국내 계율 및 초기불교 연구를 본격적 궤도에 올려놓는데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진오 스님은 불교 사회 복지와 포교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루며, 불교계 사회참여의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불이회는 한국 불교계 활성화와 여성불교·재가불교의 위상을 정립하고자 1974년에 설립됐으며, 85년부터 불이상을 제정해 시상하고 있다. 매년 연구와 실천, 2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7월 6일 오후 2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며, 수상자는 각각 20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백성호 기자 vangogh@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