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제30회 불이상, 연구분야 이자랑 교수·실천분야 진오 스님

여성불자 모임인 불이회(不二會·회장 홍라희)가 제정한 불이상 제30회 수상자로 연구분야에 이자랑(사진 왼쪽) 동국대 불교학술원 HK연구교수가, 실천분야에 진오 스님(꿈을 이루는 사람들 대표·오른쪽)이 선정됐다.

 이 교수는 초기불교 교단사를 활발하게 연구해 국내 계율 및 초기불교 연구를 본격적 궤도에 올려놓는데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진오 스님은 불교 사회 복지와 포교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루며, 불교계 사회참여의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불이회는 한국 불교계 활성화와 여성불교·재가불교의 위상을 정립하고자 1974년에 설립됐으며, 85년부터 불이상을 제정해 시상하고 있다. 매년 연구와 실천, 2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7월 6일 오후 2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며, 수상자는 각각 20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백성호 기자 vangogh@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