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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로버트 할리 "간통법 폐지 반대했다"…이유는?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캡처]




‘비정상회담’ 로버트 할리가 간통법 폐지를 반대한다고 밝혀 화제다.



로버트 할리는 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해 간통법 폐지를 반대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또 “위자료보다는 강력한 처벌을 받는 것을 바란다. 미국서 살았더라면 그런 생각 안 했을 것 같다”면서 “미국에서도 간통법이 남아 있는 주가 있다”며 반박했다. 로버트 할리의 말에 줄리안은 반박하고 나섰다. 줄리안은 “그건 개인의 사생활이지 국가가 간섭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고 말했다.



로버트 할리는 “무엇을 금지하던 법이 폐지되면 그것을 하려는 사람이 늘어 난다”며 대마초가 합법화된 주의 경우를 예로 들며 “금지된 법이 폐지되었을 때 일어나는 문제들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날 로버트 할리는 영어가 기억나느냐는 MC들의 질문에 타일러와 영어로 고향 등을 물으며 대화를 나눴다. 이후 대화가 길어지려고 하자 로버트 할리는 “더 이상 물어보지마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비정상회담’에서는 샘 오취리(가나), 기욤 패트리(캐나다), 장위안(중국),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테라다 타쿠야(일본), 타일러 라쉬(미국), 로빈 데이아니(프랑스), 다니엘 린데만(독일), 벨랴코프 일리야(러시아), 블레어 윌리엄스(호주), 수잔 샤키야(네팔) 등 G12가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JTBC ‘비정상회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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