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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선발진 살아난 LG … 6월 반격은 시작된다



야구장도 메르스 비상이다. 지난주 잠실(5일·7640명), 수원(4일·2009명)은 올 시즌 최저관중을 기록했다. 매진행렬을 이어가던 한화도 주말 3연전 평균 6680명에 그쳤다. KBO가 목표로 한 800만 관중 동원에도 제동이 걸렸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는 8일 메르스 대책에 대한 회의를 열었고, KBO도 9일 이사회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파워 랭킹은 지난 한 주간의 경기력을 반영한 팀 순위.

[KBO 리그 파워랭킹] (6.2~6.7)



김효경 기자 kaypubb@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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