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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앱 따라 운동 스타트!



포켓 요가

미국 CNN이 뽑은 ‘건강 앱 베스트 10’에 선정된 요가 앱이다. 150가지가 넘는 요가 동작을 일러스트로 알려준다. 원하는 요가 동작을 선택하면 동작 순서와 호흡법에 대한 설명이 음성으로 나온다. 앞으로 구부리기, 뒤로 구부리기, 몸꼬기 등 원하는 동작을 선택해 배울 수 있다. 구글플레이에서 3342원, 앱스토어에서 2.99달러다.





타바타 운동

짧게 운동하고 최대 효과를 얻는 ‘타바타’ 운동을 알려주는 앱이다. 20초간 운동한 뒤 10초 휴식을 취하는 방식으로, 전문 운동선수들이 훈련하는 인터벌 트레이닝과 같다. 복부와 하체, 스트레칭 운동법을 보여준다. 동작은 제자리뛰기인 킨백부터 스쿼트 자세로 점프하기 등 다양하다. 구글플레이·앱스토어 모두 무료.





매일 운동

신체 부위별 운동법을 상세하게 알 수 있다. 복부·팔·엉덩이·다리 등 운동이 필요한 부위를 선택한 후 운동 시간과 반복 횟수를 지정하면 여성트레이너의 가이드 영상이 나온다. 트레이너는 운동별로 복사근, 이두박근 등 어떤 근육이 어떻게 자극되고 있는지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구글플레이·앱스토어 모두 무료.





런타스틱 스쿼트&푸시업 프로

앞으로 팔을 쭉 뻗은 상태로 스마트폰을 들고 스쿼트를 하면 움직임에 따라 횟수가 자동으로 올라간다. 푸시업을 할 때는 바닥에 휴대전화를 놓고 동작을 하면서 코로 휴대전화를 누르거나 코가 화면에 닿으면 횟수가 체크된다. 구글플레이에서 스쿼트·푸시업 각 2000원, 앱스토어에선 스쿼트 0.99달러와 푸시업 1.99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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