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메르스 76번 환자 놓쳐 폐쇄된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


【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8일 오후 삼성서울병원에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에 노출된 76번째 환자가 격리 전인 5일 경유해 직·간접적으로 노출된 239명이 메르스 접촉자로 분류돼 폐쇄된 서울 강동구 동남로 강동경희대병원의 응급실 앞으로 관계자들이 이동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메르스 확진 환자가 경유한 병원을 내원·방문한 사람들에 대한 전수조사 및 추적관리를 서울시에 요청할 계획이지만 4차 감염의 우려는 커지고 있다. 2015.06.08.

go2@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