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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도 물놀이 시작





평양도 덥다. 기상청이 평양 최고 기온이 섭씨 28도라고 전한 7일, 평양 야외수영장에 주말을 맞아 200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고 조선중앙TV가 7일 보도했다.



조선중앙TV는 “문수물놀이장 야외물놀이장에 이날(7일) 오전에만 2000여명의 손님이 방문했다”며 “10시부터 17시 사이 기온이 평균 28도로 야외물놀이를 하는데 큰 지장을 받지 않는다”고 전했다. 방송이 전한 영상에는 원피스 수영복 차림에 색색의 수영모를 쓴 여성들이 환히 웃으며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북한 평양에는 문수물놀이장ㆍ만경대물놀이장ㆍ능라물놀이장 등 세 곳의 야외 수영장이 있다. 지난 6일 개장한 이 야외 수영장은 10월1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장한다고 조선중앙TV는 전했다.



전수진 기자 chun.su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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