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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끔하게 차려입고…'혼주 가족인 척' 축의금 챙겨 달아나

하객들로 붐비는 결혼식장. 축의금 접수대 앞에서 한 남성이 봉투를 받아 옆에 있던 또다른 남자에게 건넵니다.

이름을 쓰는 척 슬쩍 한쪽으로 비켜나더니 그대로 축의금 봉투를 주머니에 넣는데요.

양복을 말끔하게 차려입은 두 사람. 하객도 혼주도 아닌 축의금을 노린 절도범들입니다.

교도소에서 만나 범죄를 모의해, 수도권 일대 결혼식장을 돌며 축의금 200만원 상당을 훔쳤는데요, 혼주 가족인척 뻔뻔하게 식권을 나눠 주며 축의금 봉투를 챙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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