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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예정화, 이번엔 '서핑여신' 등극… "딱 달라붙는 수영복" 아찔

`나 혼자 산다` 예정화 [사진 예정화 페이스북]




`나 혼자 산다` 예정화 [사진 예정화 페이스북]




`나 혼자 산다` 예정화 [사진 예정화 페이스북]




`나 혼자 산다` 예정화 [사진 예정화 페이스북]




`나 혼자 산다` 예정화 [사진 예정화 페이스북]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예정화가 이번엔 '서핑여신'으로 등극해 화제다.



지난 5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장면 폭풍 먹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예정화가 지난 10월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예정화는 "이틀 연속 서핑쉬는날은 운동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5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찔한 포즈와 몸매를 드러낸 예정화가 자신보다 큰 서핑보드를 들고 한껏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거에도 지금과 변함없는 털털한 모습과 아찔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예정화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예정화의 서핑보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정화, 몸매 예술", "예정화, 못하는 운동이 뭐야?", "예정화 몸매 비결은 운동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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