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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사랑꾼 지성, '이보영 바라기' 이해되는 이보영의 미모

삼시세끼 사랑꾼 지성 [사진 tvN 방송 캡처]


 

'삼시세끼' 사랑꾼 지성, 이보영으로 시작해서 이보영으로 끝나… 자체 최고 시청률



삼시세끼에 출연한 지성이 '사랑꾼'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정선편'에서는 이보영의 남편 '사랑꾼' 지성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지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이보영 바라기' 면모를 유지하며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



사랑꾼답게 첫 등장부터 아내 이보영 얘기로 시작했다. 지성은 이보영의 출산을 20일 앞두고 '삼시세끼'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혼자 놔두고 오는 것이 걱정되지만 아내가 '삼시세끼' 출연을 적극적으로 권했다"고 말했다.



"한 10년 됐냐?"는 이서진의 질문에 "7년 연애하고 결혼했으니 그정도 됐다. 형이 헤어지라고 그랬다며?"라고 발끈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끼고 있는 반지에 대해 이서진이 관심을 보이자 "연애한지 100일 때 맞춘 바지"라며 '사랑꾼'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서진의 도발은 계속됐다. 이서진은 요리를 앞두고 장모님 전화번호를 외워왔다는 지성을 향해 "와이프가 요리를 못하나봐"라고 비꼬았다. 그러자 지성은 "우리 보영이가 요리 얼마나 잘하는데"라고 맞섰고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내 입맛에는 잘 맞아요. 그거면 됐죠"라며 흐뭇하게 웃어보였다.



'설거지성'을 탄생시킨 것도 이보영이었다. 설거지를 하며 꼼꼼한 세척 실력을 보여준 지성은 "보영이가 요리를 하니까, 설거지가 많이 쌓이더라. 도와주려고 시작했다"며 애처가임을 입증했다.



아침 메뉴를 준비하면서는 '팔불출' 면모를 더욱 공고히 했다. 출산을 앞둔 이보영을 위해 끓여줄 미역국을 미리 선보인 것. 장모님께 전화걸어 미역국 끓이는 법을 숙지한 뒤 완벽한 미역국을 선보였다. 옥택연과 김광규는 지성의 미역국을 맛보고 "맛있다"며 극찬했다.



지성은 3주 후에 태어날 2세에 대해서도 깜짝 공개했다. 지성은 "아내가 3주 후에 출산한다. 2세는 딸"이라고 밝혔다.



지성은 이날 오롯이 '이보영 남편'으로 존재했다. 게스트는 지성이었지만 마치 이보영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는 것 같았다. 명실공히 '연예계 잉꼬부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삼시세끼 정선편' 4회는 케이블, 위성, IPTV 통합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9.1%, 최고 12.4%까지 치솟으며 4주 연속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1위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삼시세끼 사랑꾼 지성'

온라인 중앙일보

'삼시세끼 사랑꾼 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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