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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아웅산 수지, 10일 첫 중국 방문

미얀마 민주화 지도자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아웅산 수지 여사가 10일부터 15일까지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처음 중국을 찾는 수지 여사는 방중 기간 중 시진핑 국가주석 및 리커창 총리와 회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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