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님과함께2' 이경실, 김범수 낮져밤이 발언에 "언니가 이길 것 같아"



안문숙이 가상남편 김범수에게 운동법을 전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2)에 출연한 안문숙 절친 이경애는 "안문숙이 예전에 '여자는 허벅지에 힘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경실은 "나 그때부터 자전거 타기 시작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경애는 "허벅지를 어떻게 단련하냐고 묻자 안문숙이 허벅지 근육 단련법을 알려줬다"며 현장에서 허벅지를 위한 운동법을 공개했다.

또한 안문숙은 김범수를 두고 동료들에게 "'낮져밤이'라고 들어 봤니? '낮져밤이'야, 이 사람이"라고 자랑했고, 김범수는 부끄러운 듯 "'낮져밤이'는 낮에는 져주고 밤에는 이긴다는 뜻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이경실은 "좋겠다, 좋겠어"라며 못마땅한 듯 대꾸했고, 사유리는 그 말뜻을 몰라 의미를 궁금해 했다.

안문숙은 "범수 씨가 얘기해. 내가 얘기하면 안 믿잖아"라고 말했고, 김범수는 부끄러운 듯 "'낮져밤이'는 낮에는 져주고 밤에는 이긴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

김범수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이경실은 "내가 볼 때는 밤에도 계속 언니가 이길 것 같아"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님과함께2 방송화면 캡처]

님과함께2 안문숙 김범수 님과함께2 안문숙 김범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