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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백운지식문화밸리 토지주들, 감정평가·보상협 개최 촉구

   
의왕 백운지식문화밸리 개발사업지구 토지주들이 사업백지화를 요구하는 일부 반대 주민에 맞서 3일 의왕시청 앞에서 “시는 감정평가를 위한 보상협의회를 즉시 개최할것과 사업시행자는 감정평가를 즉시 실시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김명철기자
의왕 백운지식문화밸리 개발사업지구 토지주들이 사업백지화를 요구하는 일부 반대 주민에 맞서 3일 오후 의왕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는 감정평가를 위한 보상협의회를 즉시 개최할것과 사업시행자는 감정평가를 즉시 실시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백운지식문화밸리 의 감정평가에 동의하는 토지주들은 사업의 백지화를 요구하며 감정평가를 반대하는 일부 토지주들 때문에 감정평가에 필요한 보상협의회 개최를 의왕시청에서 미루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일부 소수의 무리한 요구 때문에 빠른 감정평가를 원하는 대다수의 토지주들이 일방적으로 재산상의 피해를 당하는 것으로, 더 이상 침묵하지 않고 행동으로 의사를 관철키로 했다”며 ▶보상협의 즉시 실시 ▶감정평가 즉시 실시 등을 촉구했다.

한편, 백운지식문화밸리사업은 의왕시 학의동 560번지 일원 95만4천979㎡의 부지에 4천80세대의 명품주거단지를 조성하고 자족기능을 보완할 복합쇼핑몰,업무 및 의료시설 등을 유치하는 의왕시의 숙원사업으로 해당 사업부지에는 모두 388명의 토지주들이 보상협의 대상자로 알려졌다.

그동안 침묵하던 사업 찬성 토지주들의 활동으로 인해 백운지식문화사업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인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명철기자/kw82112@joong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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