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택시' 문지애, 입사 당시 김성주 언급 "눈도 못 마주칠 정도"



‘택시’ 문지애(32)가 아나운서 시절 김성주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 2일 저녁 8시 40분, 12시 30분에 듀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는 프리 활동을 선언한 문지애와 오정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문지애는 김성주에 대해 "제가 신입사원으로 막 입사해서 교육일 끝날 때 쯤 퇴사를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성주 선배는 아나운서 시절 당시 군기반장이었다. 신입 아나운서들이 골방에서 교육을 받는데 선배들 주변으로 돌아다니면 ‘너희가 여기 있다고 해서 반길 사람 없어’라고 하셨다”며 “김성주 선배는 ‘너희 자리로 돌아가’라고 말씀하셨다”고 털어놨다.



또한 "그때 당시에는 눈도 못마주칠 정도로 선배였다. 연차 차이도 있었고 카리스마도 있었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이에 MC 이영자는 “김성주 씨 퇴사할 때 지애 씨도 손가락질 했냐”고 물었고 문지애는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 = tvN '택시' 방송화면 캡쳐]



'택시 문지애' '택시 문지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