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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천신항 8년 만에 개장



인천신항이 1일 부분 개장했다. 2007년 첫 삽을 뜬 지 8년 만이다. 이날 개장한 곳은 컨테이너 전용부두인 B터미널 (800m, 3개 선석) 중 410m 구간이다. A터미널 부두 800m 는 내년 상반기에 개장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는 2020년까지 총 3조6000억원을 들여 C·D터미널을 건설, 총 12개 선석(배를 대는 부두)을 갖출 계획이다. 인천신항 뒤로 송도국제도시가 보인다. [사진 경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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