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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홍광호 김준수 "같은 길 걸어줘서 고마워" 남자끼리 훈훈한 대화?

`데스노트` 홍광호 김준수 [사진 김준수 SNS 캡처]




 

'데스노트' 홍광호 김준수, SNS 훈훈한 대화 눈길 "남자의 오글거리는 멘트지만…"



뮤지컬 '데스노트' 기자간담회가 열려 화제다. 이런 가운데 과거 김준수와 홍광호가 나눈 SNS 대화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김준수는 자신의 SNS에 "남자의 오글거리는 멘트지만 그래도 참 기분 좋은 날이니 오늘은 이해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준수는 이어 "아무튼 모두 감사드립니다. 모든 배우분과 함께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은 김준수가 티켓팅 매진 소식에 기뻐하며 뮤지컬 '데스노트'에 함께 출연 중인 홍광호와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를 캡처한 것이었다.대화 속 홍광호는 "조금 전 일어나서 소식을 듣고 할 말을 잃었답니다. 준수씨 정말 대단해요"라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고, 김준수 역시 "우리 같이 화이팅"이라고 화답했다.



`데스노트` 김준수 홍광호 [사진 중앙포토]




한편, 홍광호와 김준수가 출연하는 뮤지컬 '데스노트'는 오는 6월 20일부터 8월 9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다.



일본 동명 만화'(원작 오바 츠구미·작화 오바타 타케시)가 원작인 뮤지컬 '데스노트'는 사람의 이름을 적어 살인을 할 수 있는 '데스노트'로 악인들을 처단하는 천재고교생 라이토 그에 맞서는 탐정 엘의 대결을 그린다.



주인공 라이토 역에 캐스팅된 홍광호는 세계 4대 뮤지컬 ‘미스사이공’에서 베트남장교 투이(Thuy)역을 맡아 뛰어난 가창력과 깊이 있는 연기로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호평 받아 다수의 해외 상을 수상했다. 그런 그가 1년 6개월 만에 국내 복귀작으로 ‘데스노트’를 선택했다. 홍광호는 “영국에 갔다 왔다고 크게 달라지는 건 없다. 늘 하던 것처럼 최선을 다하겠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아이돌 중 내로라하는 가창력을 지닌 가수에서 이제 누구나 인정하는 보컬이 된 김준수는 "나름 그대로 열심히 해왔다고, 자신 있다고 생각했는데" '데스노트'에도 출연하는 뮤지컬스타 정선아를 보고 "주눅이 들었었다"고 했다.



'데스노트' 홍광호 김준수에 네티즌들은 "데스노트 홍광호 김준수, 완전 기대", "'데스노트' 홍광호 김준수, 투톱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데스노트' 홍광호 김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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