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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최현주 결혼 "노총각 딱지 뗀 이유가"

안재욱 최현주 결혼 [사진 중앙 포토]




안재욱 최현주 결혼 "노총각 딱지 뗀 이유가"



안재욱이 예비신부 최현주와의 결혼을 앞두고 첫만남을 추억해 눈길을 끌었다.



안재욱은 1일 오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사실 신부를 '황태자 루돌프' 이전 작품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없었다"며 "'황태자 루돌프'를 하면서 연습실에서 처음 인사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재욱은 "동화같이, 만화같이 처음 연습실에서 보고 인사하면서 부인의 미소를 보고 '이 분하고 사겨야 겠다' '사랑해야 겠다'는 마음보다는 '이 사람을 놓치면 안 될 것 같다'고 느꼈다. 이 마음을 첫날 느꼈던 것 같다"며 "다행히 결과론적으로 저의 사람이 돼줘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재욱은 이날 오후 7시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에서 11살 연하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안재욱 최현주는 지난해 11월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를 통해 인연을 맺고 지난 1월 열애를 공식인정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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