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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너를 향한 '리버풀-아스널'의 강력한 러브콜





맨체스터 시티의 제임스 밀너(28)는 아스널과 리버풀의 강력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그의 거취는 A매치가 끝나는 6월 중순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1일 오후(한국시간) 영국의 ‘스카이 스포츠’는 “아스널-리버풀과 만나 이적에 대해 논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제임스 밀너는 자신의 거취를 6월 A매치 데이 이후에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맨체스터 시티의 제임스 밀너는 이번 시즌 동안 40경기에 출전했지만, 16경기를 교체 멤버로 뛰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8골 7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하여 자신을 주전으로 기용하지 않는 페예그리니 감독에게 묵언시위를 펼쳤다.



이같은 제임스 밀너의 활약에 맨시티는 재계약을 추진했으나, 밀너는 “주전으로 뛸 수 있는 클럽으로 이적하길 원한다”며 재계약 거부의사를 분명히 전했다. 밀너는 이번달 계약기간이 만료되며, 리버풀로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뒤늦게 합류한 아스널로 이적 가능성도 열어놔 밀너를 향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한 편, 밀너는 6월 7일 아일랜드와의 평가전과 14일 슬로베니아와 유로 2016 조별예선에 출전할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선발되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게티이미지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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