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하연수 SNS…한 열성팬 지속적으로 ‘결혼해달라’ 댓글에 불쾌감





하연수 SNS…한 열성팬 지속적으로 ‘결혼해달라’ 댓글에 불쾌감

‘하연수’ ‘하연수’ ‘하연수’



배우 하연수가 한 팬의 댓글에 불쾌감을 표현했다. 하연수는 1일 자신의 SNS에 지속적으로 '결혼해달라'는 팬의 댓글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하연수는 "불쾌합니다. 제가 정말 이런 농담을 싫어합니다"라며 "의도한 바가 그저 농담이라도, 매번 똑같은 내용으로 결혼하자고 쓰시고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를 붙이시죠. 항상 소름 돋을 정도로 똑같은 덧글이기에 기억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늘 같은 내용과 같은 이모티콘. 저는 신경정신과적으로 조금 문제가 있으신 분인가 했습니다. 제가 올리는 게시물마다 결혼결혼 하며 덧글 다시는 행동이 너무 지나치신 것 같네요"라며, "훗날 미래의 진짜 부인되실 분을 생각한다면 이건 부끄러운 행동이지 않나요? 몇 살이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라는 것을 뱉으시기 이전에 상대방 기분도 생각 바랍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덧붙였다.



하연수가 SNS에 불쾌감을 표출한 반응에 팬들은 “하연수에 대한 팬심이 지나친 거 같다”, “하연수 힘들었겠네”, “하연수도 연예인이기 전에 사람” 등 가지각색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연수는 과거 강하늘과 입맞춤신이 새삼 공개되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하연수’ ‘하연수 SNS’ ‘하연수 결혼해달라 불쾌감’ [사진 하연수 공식 페이스북]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