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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1회 핫클립] '폐렴 명의' 정기석 "발병 4시간 안에 항생제, 사망률 결정한다"





정기석 한림대 성심병원 병원장이 1일 "폐렴 환자의 사망률은 발병 4시간 안에 항생제 투입여부에 달려 있다. 이 조치를 어떻게 취하느냐에 따라 의사와 병원의 수준이 갈린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2시 중앙일보 인터넷방송 '명의가 본 기적' 1회에 출연해서다.



이날 첫 방송된 '명의가 본 기적'은 한국 의학계의 명의들이 출연해 각종 질환과 병에 대한 수술법과 치료법을 제시하고 '기적'이라 할만큼 극적이었던 치료 사례를 소개하는 본격 메디컬 토크쇼다. 진행은 국내 최초의 식품의약전문기자인 박태균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맡는다.



첫회 초대손님으로 출연한 정 원장은 국내 호흡기내과 분야의 '명의'로 인정받고 있다. 폐렴에 관해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제시한 진료 지침에 대표로도 참여한 바 있다.



이날 정 원장은 폐렴 환자를 고친 '기적의 순간'으로 강원도에서 내과 전문의로 일할 당시 치료했던 20대 여성 폐렴환자에 대한 기억을 풀어냈다. 담낭에 고름이 차서 의식 불명 상태로 왔던 환자에 대해 "가망이 없다"는 게 동료 의사들의 판단이었지만 "외과를 설득해서 전신마취 대신에 국소마취로 담낭 고름 제거 수술을 진행했고 (환자가) 완치돼 걸어나갈 수 있게 치료했다"는 내용이었다.



이 밖에도 정 원장은 50대 이상 중장년층에 대한 폐렴 예방법 및 치료법, 폐렴 예방을 위한 '성인 3종 예방주사' 등을 소개했다.



이날 첫 방송된 '명의가 본 기적'은 격주 월요일 오후 2시 중앙일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방송된다. 지난 방송 다시 보기도 가능하다.



한편, 중앙일보는 지난달 18일 중앙일보 홈페이지(http://joongang.joins.com/opinion/opinioncast)와 모바일 앱을 통해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 다음은 방송 프로그램 리스트.





▶이훈범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경희대 교수가 '투 앵커'로 진행하는 본격 시사 토크쇼 '누드코리아'(격주 월요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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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비정상회담 멤버인 알베르토 몬디 등 4명이 펼치는 칼럼 토크쇼 '비정상칼럼쇼'(매주 수요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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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촌철살인 4인방 김진·배명복·채인택·강찬호 논설위원이 진행하는 본격 시사 대담프로그램 '직격인터뷰'(매주 목요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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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균 전 중앙일보 식품의약전문기자의 '명의가 본 기적'(격주 월요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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