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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생일 선물 인증샷 공개 "난 해준게 없는데…" '선물이 한가득'

유이 생일 선물




유이(27)가 생일 축하를 받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유이는 4월 9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늘 한결같이 내 생일을 챙겨 주는 우리 팬 식구들. 정말 고맙고 미안하고 난 해준 게 정말 없는데, 앞으로 더 잘할게! 고마워 식구들! 사랑한다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또 유이는 이날 오전 인스타그램에 지인들의 축하를 받고 춤을 추는 영상을 공개했고 “진짜 내 든든한 지원군 은희 언니! 매년 생일 챙겨줘서 고마워! 사랑해! 오늘 생일인 모든 분들 축하합니다. 팬 친구들도 정말 고맙고 축하해준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4월 9일 생일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이는 케이크 앞에서 꽃받침 포즈를 취해 행복함을 표현했다. 또 다른 사진 속 유이는 케이크의 초를 보면서 환한 미소와 함께 손뼉을 치고 있고 지인의 뽀뽀를 받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유이는 지난 3월 종영한 tvN ‘호구의 사랑’에서 도도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유이 언니 생일, 진심 축하해요" "유이 언니 생일, 이제 몇살?" "유이 언니 생일...갈수록 예뻐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유이 생일' [사진 유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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