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유재석, 통장관리는 셀프로? "아내가 서운해 하지 않냐"는 말에…

나경은 유재석




나경은 유재석 부부의 통장관리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거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멤버들과 통장관리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난 내가 직접 (수입 관리를) 한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나경은 형수가) 서운해 하지 않냐”, “형수한테 형이 돈을 줘?”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유재석은 이에 “(서운하지 않도록) 잘 이야기 했다”고 답했고, 하하는 “(아내 별에게) 용돈을 준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는 “나는 내가 쓰고 싶은대로 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경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나경은, 유재석 정말 많이 벌 듯”, “나경은, 유재석이 관리해야지”, “나경은, 좀 서운하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나경은’[사진 중앙포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