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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슈주 최시원과 친분 과시? "내가 사랑하는 동생 시원이"



가수 유승준(39)과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과의 인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승준은 지난해 자신의 웨이보에 “내가 너무 사랑하고 아끼는 후배 동생 시원이. 착하고 성실하고 무엇보다 신앙심 깊은 멋진 청년. 예전에 나를 보는 듯하다. 다음에 멤버들과 다 같이 만나자. 우리 다음 영화 같이 찍는 거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준은 최시원과 브이자를 그리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깔끔한 검정색 옷에 잘생긴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올해 3월 개봉한 영화 ‘드래곤 블레이드’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유승준은 오늘 19일 ‘병역 기피 논란’ 이후 13년 만에 심경 고백 인터뷰를 진행한다.



유승준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승준, 뻔뻔하다” “유승준, 최시원이랑 친한가?” “유승준도 세월을 맞았구나” “유승준, 왜 자꾸 한국에 오려는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유승준' [사진 유승준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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