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명의가 본 기적] 오늘 오후 2시 중앙일보 홈페이지·앱에서 첫 방송

중앙일보 인터넷방송 '명의가 본 기적'이 1일 오후 2시 첫 방송된다. 중앙일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다.



'명의가 본 기적'은 한국 의학계의 명의들이 출연해 각종 질환과 병에 대한 수술법과 치료법을 제시하고 '기적'이라 할만큼 극적이었던 치료 사례를 소개하는 본격 메디컬 토크쇼다. 진행은 국내 최초의 식품의약전문기자인 박태균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맡는다.



이날 첫회 초대손님은 정기석 한림대 성심병원 병원장이다. 국내 호흡기내과 분야의 '명의'로 인정받고 있는 정 원장은 '폐렴 명의'로 출연한다. 정 원장은 폐렴에 관해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제시한 진료 지침에 대표로 참여한 바 있다.



정 원장은 이날 방송에서 폐렴의 수술법과 치료법, 사망률을 결정짓는 항생제 투입 '골든타임' 등에 대한 자신의 경험담을 풀어 놓는다.





또 폐렴 환자를 고친 '기적의 순간'으로 강원도에서 내과 전문의로 일할 당시 치료했던 20대 여성 폐렴환자에 대한 기억을 이야기한다. 담낭에 고름이 차서 의식 불명 상태로 왔던 환자에 대해 "가망이 없다"는 동료 의사들의 판단을 뒤엎고 수술을 진행해 완치시킨 사례다.



이 밖에도 정 원장은 50대 이상 중장년층에 대한 폐렴 예방법 및 치료법, 폐렴 예방을 위한 '성인 3종 예방주사' 등을 소개한다.



'명의가 본 기적'은 격주 월요일 오후 2시 중앙일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방송된다. 지난 방송 다시 보기도 가능하다.



한편, 중앙일보는 지난달 18일 중앙일보 홈페이지(http://joongang.joins.com/opinion/opinioncast)와 모바일 앱을 통해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 이훈범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경희대 교수가 '투 앵커'로 진행하는 본격 시사 토크쇼 '누드코리아'(격주 월요일 오후 2시), 박태균 전 중앙일보 식품의약전문기자의 '명의가 본 기적'(격주 월요일 오후 2시), JTBC 비정상회담 멤버인 알베르토 몬디 등 4명이 펼치는 칼럼 토크쇼 '비정상칼럼쇼'(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중앙일보 촌철살인 4인방 김진·배명복·채인택·강찬호 논설위원이 진행하는 본격 시사 대담프로그램 '직격인터뷰'(매주 목요일 오후 2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