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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주 택시 타고 "돈 없다"…전과 75범 또 교도소 갈 판

광주광역시 북부경찰서는 1일 택시를 타고 장거리를 이동한 뒤 요금을 내지 않은 혐의(사기)로 장모(5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장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2시20분쯤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에서 오모(59)씨의 개인택시를 잡아타고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동에 도착한 뒤 요금 28만9820원을 내지 않은 혐의다.



지난 2011년 8월에도 무임승차로 징역 6월을 선고받는 등 전과 75범인 장씨는 택시요금을 낼 돈이 없는 상태에서 오씨의 택시를 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장씨가 사기 전과만 52차례에 달하는 점을 감안해 영장을 신청했다.



광주광역시=김호 기자 kim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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