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오늘 낮최고 32도…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강렬한 더위'

낮최고 32도


 

6월의 첫날이자 월요일인 1일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낮에는 기온이 30도를 웃돌아 전날에 이은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까지는 서해안과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념해야 한다.



전날에 이어 '불볕더위'가 계속돼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2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강릉과 대구, 전주는 32도, 대전, 춘천 등은 31도 서울 등은 30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돼 불볕더위를 예고했다.



당분간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아 덥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전망이어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할 것이다.



전국의 대기는 대체로 청정한 상태를 유지하면서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0m로 형성된다.



모든 해상에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가 필요할 것이다.



화요일인 2일은 중부지방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남부지방은 점차 흐려져 제주도는 낮부터,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는 오후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낮최고 32도’[사진 중앙포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