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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 연합구조의 길드형 PR기업,'플랜얼라이언스' 출범

(사진 왼쪽부터)램프커뮤니케이션 박승호대표, 스토리엔 김태욱대표, 유엑스코리아 장병수대표, 플랜얼라이언스 문경호 대표, 플랜제이 서영준 대표, 엔즈커뮤니케이션즈 노형준 대표, 베페 오준화 본부장, 브리온 임우택 대표.




언론홍보, SNS 마케팅, 스포츠 마케팅, 디자인, 이벤트 프로모션 등 분야별 전문기업 7개 연합
모든 회원사에게 각 기업 특성 반영된 알파벳 부여, ‘Plan A’부터 ‘Plan Z’까지 26개사 구축 목표
업력 10년 이상 전문기업들의 노하우 바탕으로 단기부터 중장기 마케팅 플랜 수립 및 실행까지

커뮤니케이션 길드 기업 ‘플랜얼라이언스㈜(대표 문경호 / www.planall.co.kr)’가 6월 1일 종로구 평동 사무실에서 7개 대행사가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커뮤니케이션 길드(communication guild)형’ 기업이란 언론홍보, SNS 마케팅, 스포츠 마케팅, 디자인, 이벤트 프로모션 등 홍보 분야에서 10년 이상 된 전문기업들이 공통 브랜드를 만들어 고객에게 필요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협업구조다.



플랜얼라이언스는 협업구조를 바탕으로 한 통일된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실행으로 다양한 PR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제공하고, 각 전문업체를 따로 외주할 필요가 없어 비용과 시간까지 절감되는 등 효율적인 마케팅 서비스를 고객에게 선사할 수 있다.



현재 플랜얼라이언스에 참여하는 대행사는 오프라인 캠페인 및 이벤트 전문기업 △‘엔즈커뮤니케이션즈(대표 노형준 / Plan I)’, △언론홍보 전문기업 ‘플랜제이(대표 서영준 / Plan J)’, △디자인 및 인포그래픽 전문기업 ‘램프커뮤니케이션’ (대표 박승호 / Plan D),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유엑스코리아(대표 장병수 / Plan T)’, △스토리텔링 마케팅 전문기업 ‘스토리엔(대표 김태욱 / Plan E)’, △스포츠 마케팅 전문기업 ‘브리온(대표 임우택 / Plan S)’, △임신출산육아용품 전시 문화기업 ‘베페(대표 이근표 / Plan B)’ 등 7개 기업이다.



플랜얼라이언스는 국내 대표 PR기업 ‘미디컴’ 출신인 문경호 본부장이 플랜얼라이언스의 대표를 맡아 고객이 의뢰한 커뮤니케이션 과제를 진단하고, 전략 기획을 담당한다. 12년 이상 마케팅 캠페인 실행을 해온 엔즈커뮤니케이션즈가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맡게 되며, 17년간 미디컴 부사장을 역임한 서영준 대표의 플랜제이가 언론홍보를 통해 고객이 의뢰한 프로젝트의 이슈화를 진행한다.



또한 디자인을 담당하는 램프커뮤니케이션은 온라인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의 커뮤니케이션 거점을 구축하고 콘텐츠와 인포그래픽을 생산한다.



기업 페이스북 분석 시스템인 ‘빅풋(www.bigfoot9.com)’을 보유한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유엑스코리아는 고객의 온라인 마케팅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분석한 후, 가장 적합한 디지털 마케팅 전략 및 SEO 솔루션 제안과 빅데이터 리포트를 제공한다. 빅풋은 최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9개국에 진출한 성과를 바탕으로 고객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기업홍보 20년 경력 김태욱 대표의 스토리엔은 고객이 의뢰한 브랜드나 제품에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을 수립하고, 고객에게 직접 소셜미디어 PR 교육을 진행하는 등 참여형 PR 프로그램을 담당한다. 스포츠 마케팅 기업 브리온은 스포츠라는 역동적이고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강한 산업과 결합시킨 마케팅 서비스를 선보여 홍보의 범위를 더욱 확대시킬 것으로 기대고 있다.



이 외에도 국내 최대 규모 임신출산육아용품 전시회 ‘베페 베이비페어’ 주최사인 베페의 80만 회원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10만 회원의 모바일 커뮤니티가 고객사 마케팅 콘텐츠의 유통채널을 담당할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합류한다.



플랜얼라이언스 문경호 대표는 “플랜 A부터 Z까지 다양한 전략들이 한곳에 모인다는 기업명처럼 플랜 H인 헬스케어, 플랜 F인 금융 파이낸스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전문기업들의 추가연대를 모색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하겠다”며 “각 회원사의 인적, 물적 자원을 공동 활용함은 물론 차별적으로 보유한 경쟁 우위 서비스를 공유해 1개월 이하 초단기 상품부터 6개월, 1년 이상의 중장기 상품까지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 패키지를 시장에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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