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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최소 4명 억류" 워싱턴 포스트…예멘 후티 반군은 누구?

`미국인 최소 4명 억류`


'미국인 최소 4명 억류'



워싱턴포스트 지가 예멘 후티 반군이 최소한 4명의 미국인들을 억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 지는 지난달 29일자 보도에서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들을 석방하려는 시도들이 실패했다고 밝혔다.



예멘 수도 사나에 붙잡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이들 미국인이 모두 민간인이며, 그중 한 명은 미국과 예멘 이중국적자라고 전했다. 억류된 4명의 미국인들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연합군이 후티 반군을 몰아내기 위해 누차 공습을 가해온 수도 사나에 억류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미국인 최소 4명 억류', 예멘 후티반군은 누구?

후티 반군들은 그 가운데 1명을 석방하기로 결정했다가 이를 번복한 바 있다. 또 워싱턴포스트는 미국 정부가 후티 반군과 직접적인 협상 창구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탓에 예멘에서 활동하는 구호단체들을 통해 억류 미국인들의 행방을 수소문하고 있다.



하지만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예멘 반군의 미국인 억류가 확인될 경우 예멘 사태 해결 과정에서 미국의 활동 반경이 위축될 전망이다.



'미국인 최소 4명 억류'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워싱터포스트 홈피 캡처]

'미국인 최소 4명 억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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