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어디서 봤더라…사진 속에 담긴 영화 속 명소

[영국 BBC 드라마 ‘셜록’]




[영국 BBC 드라마 ‘셜록’]




[영국 BBC 드라마 ‘셜록’]




[영화 `레미제라블`]




[영화 `레미제라블`]




[영화 `어벤져스`]




[영화 `어벤져스`]




[영화 `어벤져스`]




[영화 `해리포터`]




[영화 `해리포터`]




[영화 `해리포터`]




[영국 BBC 드라마 ‘닥터후’]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




2013년 여름, 두 명의 여성이 작은 자동차를 타고 여행을 떠났다. 티아 오만(25)과 사투 월든(26)은 아주 특별한 여행지를 찾아갔다. 평소에 좋아하던 영화에 나왔던 명소를 찾아 사진을 찍는 여행이다. 두 여성은 아이패드를 이용해 영화 해리포터, 어벤져스, 레미제라블, 스타트렉 다크니스와 드라마 셜록, 닥터후에 나온 곳까지 약 3200km의 대륙을 넘나들며 사진을 찍었다.



이후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사진을 공유하기 위해 블로그 팬걸퀘스트(www.fangirlquest.com)를 만들었다. 그런데 생각지도 않게 블로그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다. 6만 명의 사람들이 SNS에 이들의 사진을 공유하고 신문사와 웹사이트, 텔레비전 프로그램 등에서 연락이 쇄도했다.



티아는 “TV 드라마와 영화·사진·여행 등 내가 좋아하는 취미들을 합쳐 만든 사진을 우리는 씬프레이밍(sceneframing)이라 부른다”며 “영화 속 장면을 찾아가는 것은 여행 책자나 여행 사이트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색다른 곳으로 안내해 주는 아주 좋은 여행 가이드라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지혜 인턴기자 kim.jihye92@joongang.co.kr

[사진 팬걸퀘스트(www.fangirlquest.com)]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