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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희, 면사포 썼다…8개월간 만난 남편과 결혼

윤정희 결혼


 

배우 윤정희가 지난 5월 30일 발리에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날 강원도 정선에서 원빈-이나영의 결혼식도 있었다.



한 연예관계자에 따르면 1일 윤정희가 지난달 30일 6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양가 친인척만 모인 가운데 조촐하게 식을 올린 것으로 밝혀졌다. 윤정희와 남편은 발리서 식을 올린 후 현지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윤정희와 남편은 지난해 가을 처음 만났고 약 8개월간 만남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드러났다. 윤정희는 남편의 듬직하고 자상한 모습에 끌려 결혼을 결심했다고 한다.



관계자들은 "결혼식 풍경이 한 편의 동화같았다"며 "발리의 이국적인 풍광을 뒤로 윤정희와 그의 남편이 평생을 약속했다. 또 윤정희의 조카들이 화동이 돼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는 등 전형적인 하우스 웨딩으로 식을 치렀다"고 전했다.



윤정희는 발리에서 신혼여행을 끝내고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 잠원동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윤정희는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한편, 윤정희의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정희도 결혼? 요새 많이 결혼하는구나” “윤정희 결혼 정말 축하한다” “윤정희도 이나영 원빈과 같은 날에 결혼했구나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윤정희 결혼’

[사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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