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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올림픽팀, 네덜란드주니어대표와 교류훈련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유망주들이 '스피드 강국' 네덜란드와 합동 훈련에 나선다.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김재열)은 1일 '한국스피드평창올림픽팀이 1일부터 15일까지 네덜란드에서 네덜란드스피드스케이팅주니어대표팀과 훈련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피드평창올림픽팀은 2014~2015시즌 국내 대회에서 상위 성적을 기록한 중·고·대학(남자 15~22세·여자 13~20세) 선수들로 구성돼 있다. 국가대표팀은 제외됐다.



평창올림픽팀은 2018 평창겨울올림픽에 대비, 선수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선발해 운영 중이다. 고석봉 코치와 최종열 코치가 이끄는 이번 평창올림픽팀은 남녀 각각 단거리 4명과 장거리 4명씩 모두 16명이다.



이번 훈련은 한국과 네덜란드 빙상연맹이 지난해 11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일환이다. 네덜란드는 2014 소치겨울올림픽 스피드 종목에서 8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현재 스피드스케이팅 최강국으로 평가된다. 당시 한국과 네덜란드는 스피드스케이팅과 쇼트트랙의 발전을 위해 양국 선수단과 지원인력 간의 교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고등 교육기관과 연계한 교육과정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김지한 기자 han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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