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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하루 쉬고 다시 선발 유격수·5번타자… "익숙하네"

강정호 선발출장 [사진 중앙포토]


 

전날 꿀맛같은 휴식을 취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28)가 5번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장 복귀했다.



5번타자 자리는 강정호에게 매우 익숙한 자리다. 지난 13경기 연속으로 5번 타자 자리에 기용됐기 때문. 5번타순은 '클린업 트리오'라고 불리며 강타자들을 주로 배치하는 곳으로써 허들 감독이 강정호를 얼마나 신뢰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강정호는 지난 5월 16일부터 팀의 주축 5번 타자로 출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두 차례 결장을 제외하곤 이 자리에 고정으로 기용됐다.



오늘 피츠버그의 타순은 조시 해리슨(3루수)-닐 워커(2루수)-앤드루 매커친(중견수)-스탈링 마르테(좌익수)-강정호(유격수)-페드로 알바레스(1루수)-그레고리 폴랑코(우익수)-프란시스코 서벨리(포수)-로크(투수)가 포진한다.



강정호는 현재 120타석 106타수 32안타 3홈런 17타점 타율 0.302로 순항 중이다. OPS는 0.828. 메이저리그 선발 첫 해 치고 만점에 가까운 활약이다.



한편 샌디에이고 선발은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28)로 지난해 빅리그에 데뷔해 16경기 4승 7패 평균자책점 3.36을 기록했다. 올해는 10경기(선발 6경기)에서 2승3패 평균자책점 5.23을 기록 중이다. 탈삼진 비율이 감소하고 피홈런 수가 늘었다. 강정호가 오늘 데스파이네 상대로 장타를 뽑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강정호 선발 유격수 5번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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