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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일 현인회의 만찬



 한·일 관계 개선을 논의하기 위한 ‘한·일 현인(賢人)회의’가 1일까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모기 유자부로 일한포럼 의장, 모리 요시로 전 총리, 가와무라 다케오 전 관방장관, 고바야시 유타카 전 참의원 의원, 박철희 서울대 교수, 김윤 한일경제협회 회장, 김수한 전 국회의장, 이홍구 전 총리, 이승윤 전 부총리, 공로명 전 외무장관, 유명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소에야 요시히데 게이오대 교수, 사사키 미키오 일한경제협회 회장이 31일 만찬간담회에 참석했다.



최승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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