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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고려 궁터’ 만월대, 남북공동 발굴 시작

역사학자들이 1일부터 6개월 동안 개성 만월대 발굴·조사에 나선다고 통일부가 밝혔다. 통일부는 남북역사학자협의회의 방북 신청을 승인함과 동시에 남북협력기금도 지원하기로 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문화재청 관계자 등 총 80여 명이 방북한다. 고려 궁터인 만월대는 2013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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