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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 공모전 시상식



제15회 e파란 어린이 환경그림 공모전 시상식이 31일 서울 효자동 청와대 사랑채에서 열렸다. 홈플러스 e파란재단과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부·교육부·중앙일보 등 총 73개 기관이 후원한 올해 행사에는 역대 최다 인원인 6만4892명이 참가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주한유럽연합(EU)대표부 아나 베아트리스 마르틴스 참사관, UNEP한국위원회 김재범 대표, 환경부 윤성규 장관, 홈플러스e파란재단 도성환 이사장, 주한영국대사관 찰스 헤이 대사, 중앙일보 김남중 사회에디터, 푸른하늘상 지윤서(버들초1)·김찬규(서경초2), e파란상 이정윤(풍기초3)·김나영(제주일도초1), 푸른하늘상 윤수빈(박문초1)·이태림(청수초1).



최승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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