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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인승 가솔린 카니발 … 디젤보다 140만원 싸

기아차가 미니밴 카니발(사진)의 9인승 가솔린 모델을 내놓고 1일부터 판매한다. 공간이 넓은 미니밴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가솔린 엔진의 정숙성과 편안함까지 갖췄다. 또 V6 람다 Ⅱ GDI 엔진을 장착해 최고 출력 280마력을 내고, 복합연비는 리터당 8.3㎞ 수준이다. 여기에 지난 3월 선보인 7인승 리무진 모델의 고급스런 실내 사양을 적용해 우드그레인 운전대, 스테인리스 도어 스커프(발판) 등도 갖췄다. 가격은 9인승 디젤(노블레스 모델)보다 140만원 싼 3510만원이다. 지난해 6월 출시된 3세대 카니발은 9인승·11인승 디젤 모델 등을 포함해 올해 4월까지 5만2600여대가 팔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9인승 차량의 경우 ▶고속도로 버스 전용차선 주행 ▶사업자 부가세 환급 ▶개별소비세 면제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김준술 기자 jsoo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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