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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뉴스] 끈적임 확 줄인 여성 탈모치료제 外

끈적임 확 줄인 여성 탈모치료제



탈모의 계절이다. 강한 햇볕은 두피에 피지를 증가시키고 피부를 자극해 탈모를 유발한다. 많은 사람이 치료제를 찾지만 탈모치료제 특유의 끈적임과 번들거림은 사용을 주저하게 하는 요인이었다.



피부 전문 제약 기업 갈더마(Galderma)의 탈모치료제 엘크라넬 알파액 0.025%는 이런 불편함을 확 줄였다. 엘크라넬의 주성분인 알파트라디올이 탈모를 유발하는 직접적인 원인물질로 알려진 DHT(Dihydrotestosterone)를 억제해 탈모를 치료한다. 특히 사용 후 끈적임이 없어 바로 헤어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애플리케이터를 이용해 두피에 직접 도포할 수 있어 탈모 초기의 여성에게 안성맞춤이다.



환경경영 참여 의료기관 10곳 선정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2015년 보건의료 분야 환경경영 지원사업’에 참여할 의료기관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은 국립중앙의료원, 명지성모병원, 보바스기념병원, 성지병원,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이대목동병원, 인하대학교병원, 하나병원(가나다순) 등 10곳이다.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환경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체계적인 에너지·환경관리를 유도해 의료기관의 경영 효율성을 높이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가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들 의료기관은 환경경영 자발협약을 맺고 녹색구매, 에너지·온실가스 관리, 환경오염물질 관리 등 환경경영 협약 항목을 실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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