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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박신혜, 신혼부부 귀농 포스…"옥 오빠는 짱짱맨!"



‘삼시세끼’ 옥택연(27)과 박신혜(25)가 커플 농사꾼의 모습을 보였다.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정선편 3회에는 본격적으로 텃밭을 가꾸는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와 게스트 박신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옥택연은 박신혜와 함께 텃밭에 모종을 심었다. 서로 노래를 부르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옥택연은 박신혜를 따라다니며 무거운 것을 들어주는 모습이었다.



이 모습을 본 이서진은 “아주 신혼부부가 귀농해가지고”라며 “아름답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앵글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

이에 박신혜는 옥택연에 대한 인간적인 호감을 드러냈다. 옥택연은 ‘옥빙구’로 변신해 박신혜를 위한 특별 음료를 제조하거나 살뜰하게 챙겨 주변사람들의 놀림을 받았다.

박신혜는 옥택연에 대해 “인간적인 오빠”라며 “사람 냄새나고, 따뜻하고, 재밌고, 긍정적이다. 짱짱맨”이라고 호평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tvN ‘삼시세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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